도메인 구매 → Spring Boot EKS 배포 → MSA 전환 → CI/CD 자동화 → 모니터링까지.
백엔드 개발자가 반드시 경험해야 할 프로덕션 배포의 모든 것.
저도 처음에는 Spring Boot 코드만 잘 짜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무에서는 "이걸 어디에 어떻게 배포하고, 트래픽이 몰리면 어떻게 대응하고, 장애가 나면 어떻게 롤백하느냐"가 더 중요했습니다.
이 강의는 제가 직접 삽질하며 깨달은 것들을 가장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강의만 따라하면 문제 없이 완주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직접 검증했습니다.
실제 도메인으로 접속 가능한 운영서버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축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k8s는 커리어에 필수가 아닙니다.
취업한 회사가 Fargate로 돌리고 있을 수도 있고, Beanstalk일 수도 있고, EC2에 직접 배포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환경을 만나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백엔드 개발자라면, 내가 만든 애플리케이션이 어디에 배포되고 어떻게 구동되는지는 알아야 합니다. 면접에서 "이 서비스를 운영 환경에 배포해본 경험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localhost에서만 돌려봤습니다"라고 답할 수는 없으니까요.
어차피 시간을 들여 실습할 거라면, 이후 커리어에서 가장 넓게 써먹을 수 있는 환경을 고르는 게 합리적입니다.
EKS는 Kubernetes 기반이기 때문에, 이 경험은 AWS에만 묶이지 않습니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공통 언어를 배우는 셈이죠.
단순히 "배포를 해봤다"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집니다
Spring Boot 서버가 Docker 이미지로 빌드되고, k8s 파드 안에서 실행되고, 트래픽에 따라 오토스케일링되는 전체 흐름을 경험하면 — 헬스체크 엔드포인트 설계, Graceful Shutdown 처리, 환경변수 기반 설정 분리가 왜 필요한지 체감할 수 있습니다.
kubectl로 파드 상태를 확인하고, 디플로이먼트 히스토리를 추적하고, 롤백을 걸 수 있는 개발자는 "인프라팀에서 확인해주세요"만 할 수 있는 개발자와 장애 상황에서의 대응 속도 자체가 다릅니다.
"레플리카 수를 늘려주세요", "리소스 리밋을 조정해야 할 것 같아요" — 이런 대화를 할 수 있는 백엔드 개발자는 요청이 아니라 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협업의 질 자체가 달라집니다.
40개 강의 · 16시간 32분 · 제로베이스부터 운영 배포까지
전체 리뷰 평점 5.0 · 인프런 인증 수강평
정말 제가 여태 들은 강의중 최고의 강의로 뽑습니다. CKA를 공부하며 조각처럼 흩어졌던 개념들을 직접 실습하며 한번에 정리가 되었습니다. 전달력도 단연 최고시고 수능 1타강사 보는 느낌이에요!! 강의를 들으면서 바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적용했고, 발표 이후 k8s를 시도한 것에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저처럼 백엔드 신입 취준 준비하고 계신 분들 한번 들으시면 절대 후회 없으실거에요!!
이 강의 때문에 CI-CD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docker는 대충 알고 있었지만 쿠버네티스에 대한 지식은 없었는데요. 쿠버네티스 통해 도커 컨테이너 관리 및 운영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질적으로 개발 서버 구성하고 배포하는 과정을 알아가면서 이론 개념들을 집대성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답변도 빠르게 해주시기도 하고 문제해결력도 늘게 되었습니다.
여러 요소들에 대한 설명을 너무 쉽게 해주셔서 재밌게 들었습니다. 후속 심화 강의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설명이 어느 강의보다 듣기 좋아 제 분야의 강의가 출시된다면 1순위로 듣고싶네요.
도메인 구매부터 EKS 운영 배포, MSA 전환, CI/CD 자동화, 모니터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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